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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일반종합도매 분회 통합 목소리 ‘솔솔’

작성자 조회수 696 작성일 200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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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일반종합도매 분회 통합 목소리 ‘솔솔’

숫자상 큰 의미없어-통합으로 단합 정보교환 등 1석2조

서울도협 산하 일반종합도매 통합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병원분회를 제외하고 동부 중부 남부 3개분회로 된 현 시스템에서 동부와 중부분회 경우는 통합할 필요가 있다는 것.

이들 지역 도매업소 사이에서는 이 같은 논의가 활발히 진행되며, 많은 공감대가 형성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분회 통합이 거론되는 이유는 일반종합도매가 갈수록 줄어드는 상황에서, 현재 몇 되지 않는 업소를 대상으로 분회를 구성하는 것이 큰 의미가 없다는 것.

동부 중부 경우 각각 10명 정도의 회원이 한달에 한번 식사를 하고 헤어지는 형태기 때문에, 회원수가 많았을 당시와 다르게 큰 의미가 없고, 세도 약해져 통합할 필요가 있다는 것.

이 지역 도매업계 한 인사는 “남부분회는 인천경기까지를 커버하고 있기 때문에 의미가 있지만 동부와 중부 경우 현재 10여명의 시스템으로 분회를 유지하는 것은 큰 의미가 없다고 본다”며 “통합해 회원을 늘리며 세를 확대하는 것도 좋을 것으로 본다.통합에 대한 긍정적인 얘기가 오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들 분회에서는 통합시 장점이 많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통합하면 30여명 가까이 됨에 따라 정보교환도 빠르고 협력과 단합을 통해 사안에 대처할 수 있는 힘이 생기는 등 일석 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는 것.

이 같은 이유를 바탕으로 한 통합 필요성에 대한 분위기가 형성되며,올말 경에는 본격적인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약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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